AI 핵심 요약
beta- 애큐온저축은행은 23일 강남구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 임직원들은 헌혈 버스에서 헌혈하고 헌혈증을 기부했다.
- 2017년부터 정기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23일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혈액 수급 안정 지원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부족으로 인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돕고 나눔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헌혈은 타인에 대한 선의 없이는 이어질 수 없는 활동인 만큼, 자발적인 참여가 생명과 직결된다는 인식 아래 추진됐다.

이날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들은 본사 지상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오전∙오후로 나눠 헌혈에 참여했다. 직접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은 보관하고 있던 헌혈증을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헌혈증을 기부한 직원들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을 증정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2017년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협약을 맺고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으나 2023년 하반기부터 활동을 재개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으며, 헌혈증은 수혈 환자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됐다.
애큐온저축은행은 헌혈 캠페인을 정기 활동으로 유지하며 조직 차원의 참여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직원 개개인의 참여로만 이어질 수 있는 활동이기에, 매년 이를 정례화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강신자 애큐온저축은행 사회책임운영위원장은 "헌혈과 헌혈증 기부가 실제 환자에게 직접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직원들의 참여 한 건이 모두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참여 인원을 늘리고 더 많은 헌혈증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방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