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짱구'가 23일 일일 관객 2만 675명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평일임에도 꾸준한 관객 유입을 보였으며 실관람객의 긍정적 입소문이 주효했다.
- 업계는 주말을 기점으로 2030 관객층 중심의 상승세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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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청춘의 현실적인 순간들을 유쾌하게 담아낸 영화 '짱구'가 개봉 이틀 차에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역주행을 예고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짱구'는 지난 23일 기준 일일 관객 2만 675명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 유입을 보이며 본격적인 흥행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짱구'의 이번 성과는 실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한 '입소문'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현실적인 공감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주연 배우들의 생활 밀착형 연기가 2030 관객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극장가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주말을 기점으로 '짱구'의 관객 상승세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높은 체감 만족도가 실관람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 만큼, 개봉 1주 차를 지나며 흥행 추이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짱구'는 좌절 속에서도 배우라는 꿈을 향해 달리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을 그린 드라마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