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가 23일 27일부터 28일까지 추경예산안 종합심사에 돌입한다.
- 부산시 5508억 원과 교육청 1839억 원 등 7347억 원 규모를 검토한다.
- 29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육청, 1839억 원 교육환경 개선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부산시 제2회 추경예산안 5508억 원(기금 별도), 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1839억 원 등 모두 7347억 원 규모다.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18조 2124억 원) 대비 3.0% 증가한 18조 7632억 원으로, 중동 사태 등에 따른 고유가 피해 취약계층 지원과 민생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청 추경예산안은 본예산(5조 5317억 원) 대비 3.3% 증가한 5조 7156억 원으로, 교육격차 해소 및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학교 운영 안정성 확보 등이 핵심이다.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양 기관이 요구한 예산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조상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고유가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어려움 경감과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 사업 등에 대해선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안은 오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