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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에코스타·넥스트파워·엔비디아·루멘텀↑ VS 알리바바·카르만·레지디오 테크놀로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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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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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종목별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
  • AI·반도체·광통신주 에코스타·넥스트파워·마이크론·엔비디아 등이 상승했다.
  • 알리바바·버켄스탁·카르만·레지디오·윅스닷컴 등 실적 부진주들은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기업 실적과 인수합병(M&A), 인공지능(AI), 통신·에너지 관련 이슈에 따라 종목별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

AI와 반도체, 광통신 관련 종목들은 강세를 보인 반면, 실적 부진과 가이던스 실망이 나온 일부 소비재·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엔비디아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상승 종목

◆ 에코스타(SATS)

위성통신 업체 에코스타는 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회사의 400억달러 규모 무선 주파수 대역 매각을 승인한 뒤 주가가 4.5% 가까이 상승했다.

에코스타는 보유 주파수 가운데 50메가헤르츠(MHz)는 AT&T(T)에, 65메가헤르츠는 스페이스X에 매각할 예정이다.

◆ 넥스트파워(NPWR)

에너지 업체 넥스트파워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 뒤 주가가 14% 급등했다.

회사는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36억~38억달러에서 38억~41억달러로 높였다.

또 팩트셋(FactSet) 기준 회계연도 4분기 조정 실적과 매출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엔비디아(NVDA)

반도체 관련주들은 전날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한 이후 반등에 나섰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최근 이틀간 23% 급등한 뒤 전날 3.5% 넘게 하락했으나 이날 개장 전 거래에서는 5.5% 이상 반등했다.

엔비디아는 전날 상승 마감에 이어 이날도 2% 상승했다.

◆ 광통신주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기대감에 광통신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냈다.

코히런트(COHR)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구성 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7% 올랐다.

루멘텀(LITE)은 4.5% 이상 상승했고, 코닝(GLW)도 4% 뛰었다.

▷ 하락 종목

◆ 알리바바(BABA)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는 1분기 순이익이 84% 급감했다는 소식 이후 미국 상장 주가가 3% 하락했다.

회사는 AI 분야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도 함께 발표했다.

◆ 버켄스탁(BIRK)

신발 업체 버켄스탁은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주가가 5.5% 이상 하락했다.

회사는 중동 전쟁 여파로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 성장세가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 카르만(KRMN)

항공우주·방산 업체 카르만은 회계연도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1센트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12센트를 밑돌자 주가가 8% 가까이 하락했다.

다만 분기 매출과 조정 EBITDA는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 레지디오 테크놀로지스(REZI)

주택 보안 시스템 업체 레지디오 테크놀로지스는 부진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한 뒤 주가가 9% 가까이 급락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 조정 EPS 전망치를 71~75센트로 제시했다. 팩트셋 기준 시장 예상치는 84센트였다.

매출 전망치 역시 19억1600만~19억4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20억1000만달러를 밑돌았다.

다만 회사의 1분기 실적과 매출은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 윅스닷컴(WIX)

웹 개발 플랫폼 업체 윅스닷컴은 조정 EPS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15% 가까이 급락했다.

회사는 주당 68센트의 조정 EPS를 기록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주당 1.24달러였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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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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