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동부보훈지청은 22일 관내 10개 시·군과 '보훈이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 회의에서 2026년 주요 보훈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가유공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동부보훈지청은 22일 관내 10개 시·군 보훈업무 관계관을 초청해 '보훈이음 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지방자치단체와 보훈관서 간 유기적인 소통을 촉진하고, 현장 중심의 보훈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 보훈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보훈행사 운영, 현충시설 관리, 보훈대상자 지원 등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지자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번 회의를 계기로 '보훈이음 협의체'를 통한 정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보훈정책 추진 및 현장 대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최윤정 지청장은 "보훈행정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완성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