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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리카, 6년 연속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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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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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프리카가 24일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 브레인즈컴퍼니 자회사인 에이프리카는 6년 연속 선정돼 AI 생태계 파트너 입지를 굳혔다.
  • 치타·세렝게티·가젤 RAG 등 솔루션으로 수요기업 AI 도입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치타·세렝게티·가젤 RAG 등 대표 솔루션 공급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인공지능(AI)·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프리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능형 IT 인프라 통합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브레인즈컴퍼니의 자회사인 에이프리카는 사업 초기인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국내 AI 생태계 확산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도입이 필요한 수요기업(중소·벤처·중견기업 등)에게 바우처를 지급하고, 수요기업이 이를 통해 최적의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서 에이프리카는 자사의 대표 솔루션인 AI 전 주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ML/LLMOps 플랫폼 '치타(Cheetah)', AI Agent Builder & Agent-Ops 플랫폼 '세렝게티(Serengeti)', 폐쇄망 환경에 특화된 Intelligent RAG 솔루션 '가젤(Gazelle) RAG' 등을 공급한다.

에이프리카 로고. [사진=에이프리카]

특히 치타는 데이터 전처리부터 모델 개발, 배포, 운영에 이르는 AI 전 주기를 하나로 연결한 통합 플랫폼이다. 복잡한 개발 환경을 클릭만으로 신속하게 구축하고, GPU 등 고가의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AI 모델의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세렝게티는 비즈니스 목적에 최적화된 AI 비서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관리하는 AI 에이전트 빌더/에이전트 옵스 플랫폼이다. RAG는 물론 기존 REST API 및 내부 시스템을 에이전트 도구로 연결하거나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필요한 에이전트를 손쉽게 생성할 수 있는 도구 개발·배포 기능을 제공한다. 서버리스 기반의 에이전트 실행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기업은 이를 통해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확보할 수 있다.

아울러 가젤 RAG는 보안이 중요한 엔터프라이즈 환경 및 폐쇄망에 특화된 지능형 RAG 솔루션이다. 독자적인 계층적 메모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구조적 지식(그래프)과 의미 기반 유사도(벡터)를 결합해 답변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특히 AI의 판단 근거와 추론 과정을 시각화하여 제공함으로써 AI 특유의 환각 현상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는 평가다. 보안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갖춰 민감한 사내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에 최적의 대안을 제시한다.

강선근 대표는 "AI 기술은 도입 자체보다 실제 경영 성과로 연결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간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고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수요기업이 직면한 과제들을 명쾌하게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프리카는 모회사인 지능형 IT 인프라 통합 관리 전문기업 브레인즈컴퍼니와 협력을 강화하고, IT 인프라 모니터링부터 AI 모델의 개발·운영까지 아우르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의 복잡한 디지털 전환 과정을 지원하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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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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