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도이치 모터스가 11일 BMW 한남 전시장을 이태원로로 옮겨 열었다.
- 전시장은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4대 차량과 핸드오버 존을 갖췄다.
-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시승 코스로 젊은 고객 공략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수입차 전시장이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거점으로 바뀌고 있다. 도이치 모터스가 BMW 한남 전시장을 이태원로로 이전하며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힌다.

BMW 공식 딜러사 도이치 모터스는 BMW 한남 전시장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로 이전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새 전시장은 한남동과 이태원을 아우르는 핵심 상권에 자리했다. 이태원로 일대는 패션과 문화, F&B 브랜드가 밀집한 서울 대표 라이프스타일 상권으로 젊은 고객층 유입이 활발한 지역이다.
BMW 한남 전시장은 지상 1층, 지하 2층 구조로 조성됐다. 연면적은 419.37㎡ 규모이며 총 4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도 적용됐다.
지하 1층에는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핸드오버 존을 별도로 마련했다. 전시장에는 BMW 차량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및 컬렉션 상품 전시·판매 공간도 운영된다.
도이치 모터스는 한강진역과 이태원역 인근 입지와 남산 순환도로를 활용한 시승 코스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