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오는 28일 오후 11시부터 29일 오전 5시까지 경부고속도로 대전IC~회덕JCT 부근 276.6㎞ 지점 양방향에서 매시 정각부터 10분씩 모두 6차례 전면통제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통제는 경부선 회덕IC 신설 사업의 일환으로 고속도로 상부를 횡단하는 교량의 거더 거치 작업을 위해 실시된다.

전면통제는 ▲28일 오후 11시~11시 10분▲29일 오전 0시~0시 10분▲오전 1시~1시 10분▲오전 2시~2시 10분 ▲오전 3시~3시 10분▲오전 4시~4시 10분 등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상부를 횡단하는 교량 작업 특성상 전면통제가 불가피하다"며 "통제 시간대 해당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는 출발 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