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국 국무부가 23일 이스라엘-레바논 2차 회담을 연다.
- 루비오 장관과 양국 대사들이 참석한다.
- 10일 휴전 속에서 열리지만 충돌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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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는 23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2차 직접 회담이 열린다고 CNN이 미 국무부 관계자를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회담에 다시 참석하며,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 미셸 이사 주레바논 미국 대사, 마이클 니덤 국무부 고문도 회담에 참석한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각각 주미 대사인 예키엘 레이터와 나다 하마데 모아와드가 대표로 나선다.
이번 회담은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대사급에서 열리는 것으로, 지난 17일 자정부터 개시된 이스라엘-레바논 간 10일 휴전 속에서 진행된다.
다만 휴전 이후에도 남부 레바논 공습·헤즈볼라와의 충돌 등으로 '이름뿐인 휴전'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상황이다.
국무부 관계자에 따르면 허커비 대사는 워싱턴 체류 기간 중 국무부 수뇌부 및 관계 부처와 지역 현안을 포함한 정례 협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