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지방기상청은 3일 지방선거 본투표일 대전·세종·충남이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밝혔다
- 3일 아침 기온은 15~18도, 낮 기온은 25~31도로 오르며 최고체감온도도 30도 안팎까지 올라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 기상청은 유권자들에게 수분 섭취와 휴식을 당부하고 4일에는 대전·세종·충남 내륙에 소나기와 돌풍·천둥·번개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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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치러지는 3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비 소식 없이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2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투표일인 3일 대전·세종·충남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강수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8도, 세종 18도, 홍성 17도 등 15~18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31도, 세종 31도, 홍성 29도 등 25~31도까지 오르겠다.
특히 낮 기온과 최고체감온도가 30도 안팎까지 올라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야외활동 시간이 긴 유권자들의 경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고 영유아와 노약자, 만성질환자는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4일에는 대전·세종·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5~3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가능성이 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