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일 이선호 씨 5주기 맞아 비극 멈춰야 한다고 밝혔다.
- 평택항 현장의 안전 미비가 청년 삶을 앗아갔다고 지적했다.
- 조국혁신당이 일하는 국민 지키고 사회권 선진국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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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2일 고(故) 이선호 씨 5주기를 맞아 "일터로 나간 이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비극은 이제 멈춰야 한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5년 전 오늘, 평택항에서 성실히 꿈을 이뤄가던 대학생 이선호 씨가 우리 곁을 떠났다"며 "최소한의 안전장치조차 없던 현장이, 우리 사회가 지켜주지 못한 청년의 삶을 앗아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살아서 일하고 싶다'는 지극히 당연한 외침이 더는 절규가 되지 않도록, 조국혁신당이 일하는 국민들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조 대표는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으로 안전을 향한 제도적 틀은 한 걸음 전진했다"면서도 "그러나 여전히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 사고는 현장의 안전이 여전히 '비용'의 논리에 밀려 있음을 방증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노동권이 모든 국민의 든든한 보호막이 되는 나라, 일하는 국민의 존엄이 보장되는 '사회권 선진국 대한민국'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故) 이선호 씨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