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이 26일 조국 대표에게 지방선거 부산 출마를 촉구했다.
-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자존심 세워달라며 구호를 외쳤다.
- 부산 위기 현실 지적하며 혁신 정책과 균형발전 전진기지 조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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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이 조국 대표에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부산으로 출마해 줄 것을 촉구했다.
조국혁신당 부산시장은 26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대표. 김영삼, 노무현, 문제인 서분의 대통령을 배출한 도시,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선도했던 부산의 자존심을 다시 세워달라"고 밝혔다.

부산시당은 "지금 부산은 침묵의 위기 속에 죽어가고 있다"며 "산업화와 민주화의 자부심이었던 제2의 도시 부산은 이제 인구 300만 붕괴라는 참담한 현실에 직면했다. 청년은 떠나고, 병원은 문을 닫으며, 대학은 비어간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조국 대표는 부산에서 나고 자라셔서 이 도시의 아픔과 가능성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적임자"라며 "조국 대표 앞에 놓인 시대적 소명을 외면하지 말아달라. 그 어떤 길이라도 무대는 반드시 부산이어야 하며, 주인공은 조국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시당은 조국 대표에게 부산 출마를 촉구하며 ▲부산 견인할 혁신적인 정책 ▲부산에 국가균형발전 전진기지 조성 ▲부산을 사회권 기반의 자립 도시의 표준으로 조성 등을 촉구했다.
부산시당은 "부산 시민과 함꼐 대한민국을 다시 살리는 위대한 여정에 앞장서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면서 "조국 대표, 부산으로 와달라"고 요구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