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제리너스가 21일 대표 메뉴 아메리치노 출시 11주년을 맞아 라인업을 개편했다.
- 클래식과 크러쉬 라인을 통합한 4종 메뉴로 정통성과 트렌드를 결합했다.
- 원조 폼 커피 이미지를 강화하며 브랜드 헤리티지를 공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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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엔제리너스가 대표 메뉴 '아메리치노' 출시 11주년을 맞아 라인업 개편에 나섰다. 기존 클래식과 크러쉬 라인을 통합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1일 롯데GRS에 따르면 아메리치노는 2015년 출시된 이후 '쿨링 크레마 커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제품으로, 흑맥주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부드러운 에스프레소 폼이 특징이다. 출시 3개월 만에 100만잔 판매를 기록하며 엔제리너스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정통성과 트렌드 대응의 결합이다. 클래식 라인 '아메리치노'와 '아메리치노 라떼'는 기존의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유지하고, 크러쉬 라인 '아메리치노 크러쉬'와 '아메리치노 밀키크러쉬'는 살얼음 식감을 더해 시원함을 강조했다. 특히 고객 요청에 따라 클래식 라인을 재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엔제리너스는 이번 4종 라인업을 통해 '원조 폼 커피'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계절성과 취향을 모두 반영한 메뉴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그니처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헤리티지를 공고히 하며 고객 경험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