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과 쿼타랩이 20일 23일 세미나 개최를 밝혔다.
- 상법 개정 대응으로 임직원 주식보상제도 실무를 대상으로 한다.
- 쿼타북 소개와 세무실무 안내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법 개정 대응 실무 전략 안내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과 쿼타랩이 오는 23일 여의도 본사 4층 그랜드홀에서 '주식보상제도 운영 실무전략 2026'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임직원 1000명 이상 자사주 보유 상장기업의 인사·재무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3월 6일 시행된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관련 규정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쿼타랩의 '임직원 주식보상제도 최신 동향 및 쿼타북 프로그램 소개' ▲NH투자증권의 '주식보상 통합솔루션 안내' ▲주식보상제도 세무실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실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상법 개정에 따른 주식보상제도의 변화와 실무적 대응 방안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주식보상제도 설계부터 운영까지 통합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 임직원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실물잔고와 향후 수령 예정 주식 권리를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