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함평군이 20일 전남도 새뜰하우스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 서류평가와 현장심사에서 입지 여건과 사업계획이 높이 평가받았다.
- 25억 원 투입해 내년까지 10호 주거시설 조성 후 입주자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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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전남도가 추진한 '새뜰하우스(단지형)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3월부터 서류평가와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입지 여건과 사업계획의 타당성, 정착 지원 모델 등이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 대상지는 해보면 산내리 농토피아 전원주택단지 내 부지다. 지방도와 군도 인접으로 접근성이 우수하고 면사무소·보건지소·학교·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차량 10분 이내에 위치해 정주 여건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 모악산 자락의 자연환경과 인근 관광자원도 갖췄다.
군은 총사업비 약 25억 원을 투입해 단지형 주거시설 10호를 조성하고 내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 뒤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의 초기 주거 부담 완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 생활인구 유입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농촌 정주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