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창작캠퍼스가 17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로부터 도서 212권을 기증받았다.
- 기증 도서는 갯벌 책방 서가에 비치돼 지역 주민들의 자유 이용을 돕는다.
- 이번 나눔으로 자율 운영 공간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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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로부터 도서 212권을 기증 받아 경기창작캠퍼스 내 자율 독서 공간 '갯벌 책방'의 서가를 풍성하게 확충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기증 도서들은 경기창작캠퍼스가 운영하는 '갯벌 책방'에 비치돼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열린 문화공간의 역할을 더할 예정이다.
경기창작캠퍼스 '갯벌 책방'은 약 2000권 규모의 서가를 갖추고 체험과 독서를 병행할 수 있도록 조성된 자율 운영 공간이다.
경기문화재단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만큼 이번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의 대규모 기증은 공간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을 계기로 '갯벌 책방'이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