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구

속보

더보기

박형룡 후보, '예산, 일자리 확보의 전사' 되겠다 주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4일 달성군 보궐선거 후보 등록을 했다.
  • 대구경제를 살리기 위해 김부겸 시장후보와 손잡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로봇테스트필드 성공과 아레나 공연장 성사로 달성군을 기술·문화·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부겸 후보와 손잡고 대구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후보
경북대 총학생회장·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조정실장 역임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박형룡 더불어민주당 달성군 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는 14일 후보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박형룡 후보는 등록을 하면서 "이번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대구경제를 살리느냐 마느냐 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다. 달성군에는 국민이 선거로 뽑은 정부를 좌파정권이라 매도하며 싸우는 싸움꾼이 필요한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김부겸 대구시장후보와 손잡고 대구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후보가 필요하다. 달성군의 산업기반을 튼튼히 하고 달성군의 문화를 더욱 꽃피게 하고, 달성군을 명품교육특구로 만들 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면서 "자신이 당선되면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멋지게 성공시키겠다"고 주장했다.

박형룡 후보가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등록했다.[사진=박형룡 선거사무소] 2026.05.14 yrk525@newspim.com

이어 그는 "1만석 규모의 달성 아레나 공연장을 성사시켜 화원지역을 영남권 최고의 문화 성지로 만들고, 과학인재가 넘쳐나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달성군을 만들겠다. 주민들의 자존심을 훼손하며 낙하산 타고 내려온 정치인보다 예산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는 집권여당 국회의원 1명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당선되어 달성군을 영남권 최고의 기술·문화·교육도시로 만들겠다" 주장했다.

한편 박형룡 후보는 대명초, 심인중·고,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석사를 수료하고 경북대 총학생회장, 박찬석 국회의원 보좌관, (주)다스코 대표이사, 세종시 상공회의소 초대의원,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민주당 대구시당 지방살리기 특별위원장 등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조정실장을 역임했다.

yrk5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