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만트럭버스코리아가 17일 2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7개 지역에서 무상 점검 행사를 개최한다.
- 항만과 휴게소 등 주요 거점에서 본사 기술팀과 정비사가 차량 점검과 상담을 제공한다.
- 참여 고객에게는 모자·안전조끼 패키지와 5만원 서비스 바우처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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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7개 지역에서 무상 점검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시간 운행으로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항만과 휴게소 등 주요 거점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본사 기술팀과 공식 서비스센터 정비사가 차량 점검과 기술 상담을 제공한다.
행사는 경기 남양주(21일), 인천(22일), 세종(23일), 제천(24일), 광주(28일), 광양(29일), 부산신항(30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 방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무상 점검은 MAN 전용 진단기를 이용한 정밀 진단을 포함해 배터리 상태, 오일 레벨, 하부 점검, 에어컨 점검 등 총 20가지 필수 항목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 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기술 상담을 진행하며, 정비가 필요한 경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참여 고객에게는 모자와 안전조끼 등 고객용품 패키지와 요소수를 증정한다. 'MyMAN Korea' 앱을 통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용 가능한 5만원 상당의 서비스 바우처도 제공된다.
자세한 일정은 만트럭 공식 웹사이트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