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손해보험이 16일 경기도 안성시 배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 송춘수 대표이사 등 헤아림봉사단 30여명이 배꽃 수정과 자재 운반에 참여했다.
- 농협손해보험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지속적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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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6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안성시 소재 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해 배꽃 수정 작업과 영농자재 운반, 환경 정비 등을 수행했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진심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협손해보험은 지난해까지 5년 연속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다. 이 제도는 매년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지난 13일 개최된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기조에 맞춰 향후 각 계열사는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