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M증권에서 17일 대한제강(084010)에 대해 '부진한 실적. 견조한 주가'라며 투자의견 'HOLD'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2.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대한제강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대한제강(084010)에 대해 '26.1Q 본사 영업이익 [10억원, 흑전]은 업황 부진에도 불구, 판매량 증가 및 전분기 인식했던 1회성 비용 인식 효과 소멸 등으로 개선될 것. 다만 자회사 와이케이스틸 실적은 전분기에 이어 적자 지속. 연결 영업이익 역시 소폭 적자 전망. 26.2Q 실적 [연결 영업이익 47억원, 흑전]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및 유통向 철근 마진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 최근 진행된 무상 증자 효과를 반영, 동사에 대한 적정 주가를 1.3만원으로 하향 [기존 1.7만원]. 업황은 여전히 부진하나, 높은 자사주 비중 [전체 발행주식수의 16.1%] 및 풍부한 현금 [25년 말 현재 단기금융자산을 포함한 현금 약 3,000억원 상회, 4/16 현재 시가총액 3,980억원]이 주가를 지지. 참고로 동사는 자사주 100만주 [현재 553.7만주]를 18개월 내 소각할 계획. 다만 목표 주가와 현 주가와의 차이가 15%를 하회하므로 투자의견은 Hold로 제시'라고 분석했다.
◆ 대한제강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13,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iM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13,000원을 제시했다.
◆ 대한제강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5,700원, iM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5,700원 대비 -17.2% 낮으며, iM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BNK투자증권의 17,000원 보다도 -23.5% 낮다. 이는 iM증권이 대한제강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대한제강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대한제강(084010)에 대해 '26.1Q 본사 영업이익 [10억원, 흑전]은 업황 부진에도 불구, 판매량 증가 및 전분기 인식했던 1회성 비용 인식 효과 소멸 등으로 개선될 것. 다만 자회사 와이케이스틸 실적은 전분기에 이어 적자 지속. 연결 영업이익 역시 소폭 적자 전망. 26.2Q 실적 [연결 영업이익 47억원, 흑전]은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및 유통向 철근 마진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 최근 진행된 무상 증자 효과를 반영, 동사에 대한 적정 주가를 1.3만원으로 하향 [기존 1.7만원]. 업황은 여전히 부진하나, 높은 자사주 비중 [전체 발행주식수의 16.1%] 및 풍부한 현금 [25년 말 현재 단기금융자산을 포함한 현금 약 3,000억원 상회, 4/16 현재 시가총액 3,980억원]이 주가를 지지. 참고로 동사는 자사주 100만주 [현재 553.7만주]를 18개월 내 소각할 계획. 다만 목표 주가와 현 주가와의 차이가 15%를 하회하므로 투자의견은 Hold로 제시'라고 분석했다.
◆ 대한제강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13,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iM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13,000원을 제시했다.
◆ 대한제강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5,700원, iM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5,700원 대비 -17.2% 낮으며, iM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BNK투자증권의 17,000원 보다도 -23.5% 낮다. 이는 iM증권이 대한제강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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