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13일 지역기반형 웹툰작가 양성사업에 2년 연속 선정했다.
- 총 3억원(국비·시비 각 1억5000만원)을 확보해 예비·신진 창작자를 교육한다.
- 10일부터 5월 3일까지 교육생 13명을 모집하며 멘토링과 특강으로 산업 진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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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교육 지역 웹툰 산업 활성화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웹툰 산업 활성화와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지역기반형 웹툰작가 양성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진흥원로 총사업비 3억원(국비·시비 각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로 예비 및 신진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역 웹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진흥원은 지난 1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지역 예비·기성 웹툰작가를 대상으로 교육생 13명을 모집 중이다. 선발된 참가자는 전문 교육과 1대1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창작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지난해 동일 사업에서는 교육생 전원이 수료하고 6건의 사업화 연계 성과를 올리는 등 지역 인재 양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올해 사업 역시 창작자의 성장과 산업 진입을 지원하는 중점 사업으로 추진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가 멘토링, 실무 중심 특강, 품평회, 해외 협력 전시 지원, 지역행사 연계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창작자들의 산업 진출을 돕는다.
진흥원은 부산글로벌웹툰센터 운영,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 개최, 브랜드웹툰 제작사업 등과 연계해 인재 발굴부터 산업 진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웹툰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