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설공단이 9일 완산생활체육공원 등에 초화류를 식재했다.
- 녹지공간을 정비해 시민 야외 활동과 탄소 저감을 도모했다.
- 이연상 이사장은 쾌적한 환경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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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저감·쾌적한 체육 환경 조성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시민들이 봄 정취를 느끼며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 녹지공간을 새롭게 단장한다.
공단은 9일 식목의 달을 맞아 완산생활체육공원을 비롯한 야외 체육시설 일대에 초화류와 관목을 식재하고 녹지공간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에게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도심 내 녹지 확충을 통해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산생활체육공원은 축구장과 테니스장, 인공암벽장 등을 갖춘 전주의 대표적인 야외 체육시설로, 덕진체련공원과 아중체련공원 등 주요 시설에도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시민 이용이 활발하다.
공단은 자체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연상 이사장은 "노후 녹지공간을 정비하고 초화류를 식재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