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항전기 지배주주 중항과기투자 등은 8일 닝더스다이와 전략적 투자 계약 체결했다.
- 닝더스다이는 41억 위안으로 중항과기투자 증자 참여해 지분 49% 취득한다.
- 증자 후 주궈딩이 여전히 실질지배인 유지하며 사업 협력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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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4월 9일 오전 10시3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디지털∙에너지 제품 및 솔루션 제공업체 중항전기(002364.SZ)의 공시에 따르면 지배주주인 중항과기투자(中恒科技投資)와 주주인 주궈딩(朱國錠), 바오샤오루(包曉茹)는 중국 최대 리튬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CATL 300750.SZ/3750.HK)와 2026년 4월 8일 '전략적 투자 협력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으며, 닝더스다이가 회사와 전략적 사업 협력을 전개하고 증자 방식으로 중헝과기투자에 투자하는 등의 사안에 대해 포괄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닝더스다이는 41억 위안(약 8900억원)을 투자해 중항과기투자의 신규 등록자본금 1441만1800위안을 인수할 예정이며, 출자 방식은 현금 및 지분이다.
현재 중항과기투자의 등록자본금은 1500만 위안이며, 주궈딩과 바오샤오루가 각각 70%, 3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증자가 완료되면 중항과기투자의 등록자본금은 2941만 1800위안으로 변경되며, 주궈딩, 바오샤오루, 닝더스다이가 각각 중항과기투자 지분 35.70%, 15.30%, 49.00%를 보유하게 된다.
현재 중항과기투자의 지배주주이자 실질지배인(실질적 지배력 행사자)이 주궈딩이다. 이번 증자가 완료된 후에도 중항과기투자의 지배주주 및 실질지배인은 주궈딩으로 변함없이 유지된다. 다시 말해, 상장사인 중항전기의 실질지배인은 변동 없이 유지된다.
중항과기투자의 주주인 주궈딩과 바오샤오루는 닝더스다이의 투자를 유치하여, 각자가 관련 분야에서 가진 핵심 경쟁력과 자원 우위를 발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닝더스다이와 중항전기가 친환경 ICT 인프라, 교통 전동화, 신형 전력 시스템(컴퓨팅-전력 시너지) 등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 및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자원을 통합해 회사 발전에 기여하도록 촉진할 예정이다.
중항전기는 초창기 통신 전원 설비 연구개발 및 생산에 주력하다가 이후 신에너지 충전 설비, 전력 조작 전원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현재 통신, 전력, 신에너지 등 핵심 산업을 아우르는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