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대동, 새 비전 광고 공개..."농업 현장으로 확장되는 AI"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동이 8일 AI to the Field 비전 광고를 공개했다.
  • AI·로봇·데이터가 스마트팜·자율트랙터 등 현장에 적용되는 장면을 담았다.
  • 올해 AI트랙터 출시하고 10~24일 광고 시청 이벤트로 치킨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농업로봇·자율작업 트랙터 영상에 담아
미래농업 선도 기업 이미지 강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농업 현장으로 확장되는 AI(AI to the Field)'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새로운 비전 광고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AI(인공지능)·로봇·데이터 기술이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되는 과정을 통해, 대동이 추구하는 미래농업 생태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동 기업 광고 장면 스틸컷 [사진=대동]

영상에는 스마트팜에서 사람이 감독하고 로봇이 수확 작업을 하는 모습, 노지에서 무인 자율작업 트랙터가 운행되는 장면, 드론을 통한 작물 생육 데이터 수집 장면이 차례로 담겼다. 수집된 데이터는 분석·예측을 거쳐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과 연결된다.

이러한 장면들은 대동이 통합 농업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나타낸 것이다. 특히 AI가 농업 현장으로 나아가 농민을 지원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며 농업의 질과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라는 점을 강조한다.

대동은 지난 2020년 미래농업 비전 선포 후 자율주행 트랙터, 농업 로봇, 스마트팜, 커넥티드 플랫폼 등 핵심 기술을 단계적으로 고도화 해왔다. 지난해 초 정밀농업 솔루션, 자율주행 운반로봇을 상용화했으며, 로봇과 콤바인이 정부 신기술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올해 4월에는 비전 AI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하는 AI트랙터를 국내 출시한다. 대동은 올해를 AI·로보틱스 기업으로의 대전환 원년으로 삼고 농업 AI·로봇 제품의 국내 보급을 본격 확대하고 '미래농업의 현실화'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최근영 대동 IMC본부장은 "AI와 로보틱스,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농업의 물리적·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만들어가겠다는 대동의 미래농업 방향을 이번 영상을 통해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은 이번 광고 공개를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광고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대동 공식 인스타그램과 대동TV 유튜브 채널 구독 ▲대동TV 내 기업 광고 및 'AI트랙터' 제품 광고 영상을 시청하고 각 영상에 댓글 남기기 ▲댓글 작성 화면 캡처 후 이벤트 폼 제출 순으로 참여하면 된다. 대동은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AI Q&A]

Q1. 이번에 대동이 공개한 'AI to the Field' 비전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1. 'AI to the Field' 비전 광고는 기후 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로 어려워지는 농업 환경 속에서 AI와 로봇,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을 구현하겠다는 대동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단순히 기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로보틱스, 데이터 기반 농업 솔루션이 실제 농업 현장으로 확장되어 농민을 돕는 통합적 미래상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Q2. 광고 영상에는 어떤 미래농업 장면들이 구체적으로 담겼나요?
A2. 광고에는 스마트팜에서 사람이 전체를 감독하고 로봇이 수확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 노지에서 무인 자율작업 트랙터가 스스로 운행하는 장면, 드론이 작물 생육 데이터를 수집하는 장면이 차례로 등장한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분석·예측 과정을 거쳐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과 연결되는 흐름으로 구성돼, 데이터-분석-현장 작업이 하나의 체계로 이어지는 미래농업 모델을 보여준다.

Q3. 이번 광고가 보여주는 대동의 사업 방향성과 AI·로보틱스 전략은 무엇인가요?
A3. 광고는 대동이 전통적인 농기계 제조를 넘어, 농업 로봇·자율작업 트랙터·농업 에이전트 서비스 등을 포함한 통합 농업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비전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농업 현장으로 직접 나아가 농민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도구라는 점을 강조하며, 대동의 AI·로보틱스 중심 사업 전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Q4. 대동은 그동안 어떤 미래농업 기술을 개발·상용화해왔으며, 올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요?
A4. 대동은 2020년 미래농업 비전 선포 이후 자율주행 트랙터, 농업 로봇, 스마트팜, 커넥티드 플랫폼 등 핵심 기술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고, 정밀농업 솔루션과 자율주행 운반로봇의 상용화, 로봇·콤바인의 정부 신기술 인증 등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비전 AI를 기반으로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작업을 수행하는 AI트랙터를 국내 출시하고, 2026년을 AI·로보틱스 기업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농업 AI·로봇 제품의 보급을 본격 확대하며 미래농업의 현실화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Q5. 이번 광고와 연계한 고객 참여 이벤트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5. 대동은 광고 공개를 기념해 4월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광고 시청 이벤트를 진행하며, 대동 공식 인스타그램과 대동TV 유튜브 채널 구독 후 기업 광고 및 'AI트랙터' 제품 광고 영상을 시청하고 각 영상에 댓글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이후 댓글 작성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 폼에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위례선 트램, 법 공방에 개통 '제동'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위례선 노면전차(트램)를 둘러싼 법령 해석 논란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트램 전용로에 도로교통법 적용 여부를 두고 양 기관의 해석이 엇갈리면서 교통안전심의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번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된 위례선 트램 개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시는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서울경찰청의 결정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아직 양측에 심리기일이 통보되지 않은 상태다. 재결기간으로 지정된 7월 20일 전에 심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램이란 도로 위에 레일을 깔고 달리는 전기 철도차량이다. 서울시가 조성 중인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5호선)을 출발해 복정역(수인분당선·8호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잇는 총연장 5.4㎞, 12개 정거장의 노면전차 노선이다. 2021년 착공에 돌입한 후 현재 공정률 96.1%다. 개통 목표는 올해 12월이다. 서울시는 트램 전용로 관련 횡단구간에 대한 신호기, 횡단보도 및 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을 마련했다.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관리에 관한 규칙'에 따라 도로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소통 확보 목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각 관할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교통안전시설의 종류와 설치 기준 등은 도로교통법과 시행규칙을 따른다. 다만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위례선 트램이 도로교통법 내 어떤 조항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제2조7의2를 위례선 트램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조항은 트램 전용로를 '도로에서 궤도를 설치하고 안전표지 또는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설치한 도로 또는 차로'로 규정한다. 시는 법이 이미 트램 전용로를 도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경찰청이 위례선 트램 전용로 전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제2조1를 근거로 내세운다. 해당 조항에서 정의한 도로(도로법에 따른 도로, 유료도로법에 따른 유료도로,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도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 등이 통행할 수 있도록 공개된 곳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장소)에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에 트램 전용로 관련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트램이 도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도로교통법과 철도안전법을 중복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로교통법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철도안전법만 충족하는 상태에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운영한다면, 향후 적법성을 두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트램이 철도시설이며, 철도안전법에 따른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시각이다. 철도안전법 관할 부처인 국토교통부 소관 사항이라는 것이다. 결국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판단이 중요할 전망이다. 위원회 재결에 불복하는 기관은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소송이 시작될 경우 위례선 트램의 개통 일정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갈등 조정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트램은 52톤에 달하는 중량 철도차량으로 제동거리가 일반 차량에 비해 3배 이상 길고 궤도 운행으로 회피 기동이 불가능하다"며 "철도 지식이 없는 경찰이 심의할 경우 시민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전문기관의 안전 심의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01 10:51
사진
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