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금융그룹이 12일 하나 행복드림버스로 울릉도 금융지원을 했다.
- 울릉도 어르신 180여명에 금융·비금융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 노후자산·상속교육과 1대1 상담으로 포용금융을 실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하나 행복드림버스'가 울릉도를 방문해 금융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드림버스는 대한노인회가 울릉군민회관에서 개최한 교육 행사를 찾아 울릉도 거주 어르신 18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 및 비금융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해당 행사에는 울릉군수와 대한노인회 울릉군 지회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지리적 조건으로 전문 금융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울릉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금융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강사의 웃음치료 프로그램에 이어 하나은행 지점장 및 PB센터장 출신 퇴직 금융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노후 자산관리와 상속·증여 설계 관련 금융 강연을 진행하고 1대1 개별 상담을 실시했다.
이어 남양리와 사동 3리 경로당 등 울릉도 내 지역을 이동하며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노후 자산관리, 치매 및 보이스피싱 대응 강연과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울릉도 방문은 금융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겠다는 행복드림버스의 진심을 전한 여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방문이 아닌 시니어ㆍ고령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는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