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JMW가 18일 265g 초경량 드라이어 볼티를 출시했다.
- 볼티는 프리볼트와 11만RPM 모터로 휴대성과 성능을 갖췄다.
- 무신사 단독 유통하며 24일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JMW가 휴대성과 성능을 결합한 265g 초경량 헤어드라이어 '볼티(VOLT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여행 및 일상 휴대를 고려해 무게 265g, 전장 24.5cm의 소형 규격으로 제작됐다. 특히 100~240V 전압을 지원하는 프리볼트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변압기 없이 해외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소형 규격임에도 모발 건조 및 스타일링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11만 RPM급 BLDC 모터를 탑재했다. 4단계 온도 조절과 2단계 풍속 조절 기능을 지원해 모발 상태에 맞춘 설정이 가능하며, 음이온 케어와 지능형 NTC 온도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열에 의한 모발 손상을 방지하도록 했다. 아울러 자동 셀프 클리닝, 직전 사용 설정 메모리, 다중 안전 보호 장치 등의 편의 기능도 갖췄다.
볼티는 무신사 뷰티를 통해 단독 유통되며, 온·오프라인 뷰티 행사 '무뷰페'에서 처음 공개된다. 오는 24일까지 무신사 론칭 쇼케이스를 통해 할인 판매가 진행되며, 19일 오후 8시에는 무신사 라이브 방송이 예정돼 있다. 이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무뷰페 인 성수'의 JMW 팝업 부스에서 제품 현장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JMW 측은 단순한 소형화를 넘어 휴대 편의성과 스타일링 성능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여행객뿐 아니라 일상 속 소형 가전을 찾는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