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8일 청소년 아침식사 지원 공약을 제시했다.
- 지역 농산물 활용 '3단계 아침 혁명'으로 학교 공급망을 구축한다.
- 든든 스테이션 설치와 매니저 배치로 건강·경제 선순환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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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식품기업 연계 통한 산업·복지 결합 모델 추진 계획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청소년 결식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아침식사 지원 공약을 제시했다.
심 예비후보는 아침 결식이 건강과 학습, 돌봄 문제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농산물과 식품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익산형 청소년 아침밥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8일 밝혔다.

핵심 공약은 지산지소 기반 '3단계 아침 혁명'이다. 우선 로컬푸드 조합과 연계해 학교별 아침식사 공급망을 구축하고,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과 협력해 청소년 맞춤형 메뉴를 개발하는 '아침밥 연구소'를 운영하고, 이를 산업과 복지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또 학교 내 '든든 스테이션' 설치와 완제품 배송 방식을 도입해 조리 부담을 줄이고, 아침식사 매니저를 배치해 지역 일자리 창출도 병행할 방침이다.
심 예비후보는 "이 정책은 학생 건강 증진은 물론 학부모 부담 완화, 농가 판로 확대, 기업 성장까지 연결되는 구조"라며 "지역 내 선순환 경제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굶고 등교하는 학생이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