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하우톤이 최근 유가 상승에도 그린솔 가격을 동결했다.
- 유통사에 제품 최대 50% 추가 공급하고 온라인 1+1 행사를 진행한다.
- 그린솔 미니 행사는 1일부터 재고 소진까지 주요 대리점에서 실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윤활방청제 브랜드 '그린솔'의 제조사 한국하우톤이 최근 유가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응해 제품 가격을 동결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가 부담이 가중되는 시장 환경에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고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한국하우톤은 유통사 및 대리점을 중심으로 제품을 최대 50%까지 추가 공급하는 한편, 온라인 채널에서는 비가연성 추진제를 적용한 '그린솔 미니' 제품에 대해 1+1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해당 제품은 일반적인 220ml 용량의 윤활방청제 대비 약 2.6배의 사용량을 확보해 사용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LPG 추진제를 배제한 설계로 산업 현장과 일상 공간에서의 안전성 기준을 고려했다.
그린솔 제품군은 현재 자동차 정비, 제조업, 설비 관리, 건설업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되고 있다. 한국하우톤 관계자는 "원자재 수급 불안정 등 외부 요인에도 불구하고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제성을 지원하기 위해 가격 동결과 프로모션을 결정했다"며 "기술력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 공급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실무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그린솔 미니' 1+1 행사는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날아라 돌땡이(성동물산), 1972몰, 건우케미칼, 청솔케미칼, 올스, 세차는 장비빨(에스에이커) 등 주요 공식 대리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는 4월 1일부터 시작되어 재고 소진 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그린솔은 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광고 캠페인 누적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넘어서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