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력거래소가 28일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 44개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KOTRA와 협력해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 상생결제액 228억원 확대와 납품대금연동제 확대 등으로 중소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계랑 등 44개 평가항목서 만점 기록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가 공공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27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상생협력 역할을 점검하기 위해 총 13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력거래소는 44개의 계량 및 비계량지표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지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력거래소는 에너지분야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판로 개척에 주력해 왔다.

특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및 해외 네트워크 보유 기관과의 신규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우수기술의 홍보지원과 중동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중소기업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 체계 다각화 노력도 이어졌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중소기업 기술마켓 신규 도입을 통한 우수 제품의 판로 확대 ▲안전경영 전담조직 격상 및 지원체계 강화 ▲납품대금연동제 적극 확대(9개사, 7억원 조정) ▲2024년 대비 45억원 증가한 상생결제액 확대(228억원) 등이 있다.
곽근열 전력거래소 기획부이사장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수출지원 및 상생협력 문화 조성 등 현장 중심의 상생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동반성장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