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LG CNS는 현신균 대표가 지난달 27일 자사주 2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수 금액은 약 1억5000만원 상당이다.
이는 LG CNS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에서 현 대표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주가 부양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이사와 자사주의 자사주 매입은 일반적으로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이뤄지며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현 사장이 자사주를 사들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 CNS는 지난해 6월 장중 9만원대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3일 오후 1시 30분 기준 5만8000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