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가 1일 창원NC파크에서 롯데전 홈경기를 창원다나은의원 스폰서데이로 진행했다.
- 황일정·허동 대표원장과 이진만 대표가 참석한 협약식에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 시구·시타, 임직원 응원, 팬 이벤트로 행사를 풍성히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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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NC가 스폰서와의 동행을 이어가며 홈경기를 의미 있는 행사로 꾸몄다.
NC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를 '창원다나은의원 스폰서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그라운드에서는 스폰서십 계약을 기념하는 협약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황일정·허동 창원다나은의원 대표원장과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NC와 창원다나은의원은 올해로 4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창원다나은의원이 병원 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가운데, 이번 시즌에도 스폰서십을 지속하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단순 광고를 넘어 구장 내 전광판과 광고 보드를 통한 브랜드 노출은 물론, 선수단 의료 지원까지 맡으며 실질적인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는 각각 허동 대표원장과 황일정 대표원장이 맡아 의미를 더했다. 또한 창원다나은의원 임직원 100여 명이 단체로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고, 경기 종료 후에는 그라운드 포토타임이 이어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경기 전 GATE 1 앞 가족공원에 마련된 홍보 부스에서는 선착순 1000명에게 타포린백과 수건 등 기념품이 제공됐다. 경기 중에는 퀴즈 이벤트를 통해 NC 선수단 사인이 담긴 '2026 어센틱 얼트 홈 유니폼'을 경품으로 증정하며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여한 창원다나은의원 측도 소감을 밝혔다. 황일정 대표원장은 "병원 이전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는 시점에서 NC와 동행을 이어가게 되어 뜻깊다"라며 "올 시즌 NC가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기쁨을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허동 대표원장 역시 "NC가 올 한 해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라며 "병원 또한 환자들이 통증 없이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구단 측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진만 대표는 "지속적으로 스폰서십을 이어준 창원다나은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단순 후원을 넘어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