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프로야구] '굿바이 훈'…롯데, 오는 17일 한화전 정훈 은퇴식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 자이언츠가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원클럽맨 정훈의 은퇴식을 개최한다.
  • 정훈은 2010년 롯데 입단 후 1476경기 출전해 타율 0.271 80홈런을 기록했다.
  • 은퇴식은 팬 사인회, 영상 상영, 기념 상품 판매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6년간 원클럽맨으로 활약한 정훈
오는 17일 한화-롯데 사직경기에서 정훈 은퇴식 개최
경기 전 팬 사인회, 특별 시구, 영상, 사직 노래방 등 열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원클럽맨 정훈을 위해 은퇴식을 개최한다.

롯데는 오는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정훈의 은퇴식으로 꾸릴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17일 정훈의 은퇴식을 기념해 유니폼을 출시했다. 2026.04.01 willowdy@newspim.com

이번 은퇴식은 'OH 정훈, 자이언츠 정훈'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새 출발을 기념하는 이벤트와 팬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정훈은 지난 2006년 현대 유니콘스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프로 데뷔는 2010년 롯데로 이적 후에야 성사됐다. 이후 꾸준한 자기 관리와 성실한 훈련 태도로 후배 선수들의 본보기가 됐다. 중요한 순간마다 집중력을 발휘했다. 통산 1,47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1 80홈런 532타점을 기록했다.

경기 전 오후 5시 사직야구장 1층 미디어월에서는 팬 사인회가 열린다.

은퇴식에는 특별 게스트가 참석한다. 선수 가족도 시구 행사에 나선다.

경기 중에는 팬들이 기억하는 순간을 공모해 제작한 영상 'OH 정훈 모먼트'를 전광판으로 상영한다. 5회 말 종료 후 사직노래방 이벤트와 함께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 응원 타임이 펼쳐진다.

경기 종료 후에는 '굿바이 훈(GOOD BYE HOON)' 크레딧 영상이 상영된다. 응원가 원곡 '오, 캐롤(OH, CAROL)'에 맞춰 선수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영상도 이어진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17일 정훈의 은퇴식을 기념해 유니폼을 출시했다. 2026.04.01 willowdy@newspim.com

또 정훈의 인생 그래프를 담은 티셔츠가 기념 상품으로 출시된다. 경기 당일 그라운드 키퍼, 볼보이, 응원단이 해당 티셔츠를 착용한다. 유니폼, 키링, 기념구 등 다양한 기념 상품도 선보인다. 후지필름과 협업한 한정 포토카드와 네컷포토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편, 4월 17일 한화전 티켓 예매는 4월 3일부터 시작된다. 선예매는 오전 10시, 일반 예매는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롯데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은퇴식을 기념한 스페셜 티켓은 경기 당일 현장 무인발권기와 키오스크를 통해 발권할 수 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