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2026 T1 홈그라운드 경기 관람 티켓과 한정 굿즈 제공 이벤트도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은행은 LCK의 메인 파트너사이자 명문구단 T1의 공식 스폰서로서, 팬들을 위한 새로운 금융상품인 '우리 T-WON(티원)' 3종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우리 T-WON(티원)' 금융상품은 T1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혜택이 포함됐다. 첫 번째 상품인 '우리 T-WON 적금'은 팬의 참여도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는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가입자는 1인이 최대 3계좌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00일 동안 매일 1000원에서 최대 3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적금의 기본금리는 연 2.6%이고, 가입 기간 중 60일 이상 입금 시에는 연 3.0%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우리WON뱅킹의 'WON-LCK 커뮤니티' e스포츠관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연 1.0%의 추가 우대금리가 적용되어 최종 연 6.6%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상품으로는 T1의 우승 기록을 기념하는 '카드의정석2 T-WON 체크카드'가 출시됐다. 이 카드는 6성 로고와 팀 컬러를 반영한 2종의 디자인으로 제공된다.
또한, 10대 청소년을 위한 전용 서비스 '우리틴틴' 카드에서도 T1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마련되었다.
신상품 출시에 발맞춰 우리은행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CK TEAM 로드쇼: 2026 T1 홈그라운드' 경기 관람 티켓과 한정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카드 사용자는 체크카드 사용 시 월 최대 3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고객 전원에게는 소장용 카드와 T1 선수단 포토카드가 제공된다.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임학규 부부장은 "우리은행이 후원 중인 LCK와 T1 팬들을 위해 참여형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다양한 콘텐츠와 금융을 결합한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