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교육원이 19일 장외파생 계약자 대상 ISDA 실무과정을 개설했다.
- 수강생은 9월 11일까지 모집하며 교육은 10월 21일 개강한다.
- 표준계약서 작성과 사례 기반 리스크 관리 실무를 다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장외파생상품 계약 실무자를 대상으로 'ISDA 실무'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국제표준계약서(ISDA) 작성부터 실제 사례를 활용한 리스크 관리까지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장외파생상품 계약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ISDA 실무' 집합교육 과정 수강생을 오는 9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10월 21일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장외파생상품을 취급하는 관리·영업 인력과 계약 실무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ISDA 표준계약서 작성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계약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ISDA(국제스와프파생상품협회) 표준계약서는 금리스와프와 통화스와프, 신용파생상품 등 글로벌 장외파생상품 거래에서 가장 널리 활용되는 계약서다. 계약 당사자의 권리와 의무, 담보 관리, 계약 종료 조건 등을 표준화해 거래 상대방 위험을 줄이는 핵심 장치로 활용된다.
교육에는 장외파생상품 계약 분야의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계약 관리와 리스크 관리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은 10월 2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11일간(43시간)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회(월·수·금) 야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