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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공간 활용 높인 온라인 전용 베드룸 가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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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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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까사가 19일 온라인 전용 베드룸 신제품을 출시했다.
  • 까사미아는 모드 소파베드와 멜로우 매트리스를 내놨다.
  • 신세계까사는 온라인몰서 할인과 리뷰 혜택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드' 소파베드·'멜로우' 플로어 매트리스 선보여
3단 변형·두께별 설계로 실용성 강화…프로모션 진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온라인몰 전용 베드룸 가구 신제품을 선보이며 온라인 유통 채널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와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한정된 주거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하나의 가구를 여러 용도로 전환해 사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간편하게 이동·보관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구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추세다.

까사미아 '멜로우 플로어 매트리스' [사진=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휴식과 수면 공간을 유연하게 연출할 수 있는 '모드(MODD) 소파베드'와 플로어 매트리스 '멜로우(MELLOW)'를 새롭게 출시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감각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성을 갖춘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대폭 넓혔다.

먼저 '모드 소파베드'는 단 하나의 제품으로 소파, 데이베드, 플로어 매트리스 등 세 가지 형태 변형이 가능한 다기능 가구다. 평소에는 1인용 소파로 쓰다가 필요 시 펼쳐 수면용 매트리스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공간 제약이 있는 환경에 적합하다. 가벼운 폼 구조를 적용해 형태 전환이 쉽고, 커버를 분리해 세탁할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도 용이하다.

플로어 매트리스 '멜로우'는 침대 프레임 없이 바닥에 펼쳐 사용하는 제품으로, 5·7·10cm 세 가지 두께와 슈퍼싱글·퀸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됐다. 5cm 제품은 말아서 보관 및 이동하기 편리하며, 7cm는 접이식 구조로 거실 매트 등 다양하게 쓰인다. 가장 두꺼운 10cm 제품은 신체 부위별 지지력을 달리한 경도 설계를 적용해 침대가 없는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선사한다. 전 제품에 프리미엄 리오셀 원단과 메모리폼을 적용해 편안한 감촉을 전한다.

신세계까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까사미아 공식 온라인몰에서 할인 혜택 및 포토 리뷰 작성 시 상품권과 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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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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