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안성시가 01일 제로웨이스트 샵을 도입한 친환경 거점시설 '안성맞춤 초록상점'을 본격 운영한다.
- 초록상점은 포장재 없는 제품 판매, 리필 스테이션, 중고 의류 나눔 등으로 시민들이 지참 용기에 세제나 곡물을 소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 운영되며 같은 장소에서 재활용품 보상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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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자원순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친환경 거점시설인 '안성맞춤 초록상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초록상점은 제로웨이스트 샵을 신규 도입한 생활 밀착형 환경 거점이다.

특히 기존 가게는 안성1동·내리·대천동성당 등에서 투명 페트병·종이팩·건전지 등 고품질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지역화폐와 장려품으로 보상하는 '안성형 순환경제'의 핵심이었다.
하지만 초록상점은 포장재 없는 친환경 제품 판매, 5가지 곡물 소분, 플라스틱 용기 없이 내용물만 채워가는 리필 스테이션, 중고 교복·의류 나눔상점 등으로 운영돼 시민들이 지참 용기에 세제나 곡물을 소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안성맞춤 초록상점'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 운영되며 같은 장소 자원순환가게에서 재활용품 보상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단순 판매장이 아닌 시민 소비 습관 변화와 자원순환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안성을 초록빛으로 바꾸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