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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2026년 3월 31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빗길서 미끄러진 전기차 추돌 후 화재…30대 운전자 숨져
충남 보령시 동대동 도로에서 빗길을 달리던 아이오닉 전기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나 3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전기차는 전소됐고 119 대원들이 약 35분 만에 불을 진압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빗물 고인 도로에서 미끄러진 뒤 전신주와 선행 차량 등을 잇달아 들이받으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혼소송 중이던 아내 살해 뒤 배수로에 유기 시도…60대 남편 검거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충북 음성의 야산 배수로에 유기하려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아들이 "부모님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고, 경찰은 피의자를 검거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 광주 공장 화재로 공장동 5개 전소…빗길 교통사고도 잇따라
경기 광주시 한 공장에서 큰불이 나 공장 건물 5개 동이 전소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인력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고 같은 시간대 빗길 도로에서는 연쇄 추돌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추가 인력을 투입해 구조·구급 활동을 벌였다고 전했습니다.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김창민 감독, 폭행으로 숨진 사실 뒤늦게 드러나
지난해 뇌출혈로 사망 판정을 받은 뒤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린 김창민 영화감독이 그에 앞서 폭행을 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새벽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폭행을 당한 뒤 쓰러졌고 경찰은 당시 가해자에 대한 영장이 기각된 경위 등을 두고 논란이 일자 사건 경위를 다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