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30일 오후 경기 양평군 양평읍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3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2분경 회현리의 한 주택 창고에서 나는 불꽃을 목격한 주민이 119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36명과 펌프차 등 장비 13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24분 만인 오후 8시 56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약 13㎡ 규모의 창고 1동이 절반가량 타고 자전거 2대, 잣나무 3그루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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