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무료 급식소 '토마스의 집'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마스턴투자운용의 배식 봉사활동은 2024년에 시작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토마스의 집은 1993년 설립된 이후 30년이 넘는 기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해 온 급식소다. 하루 평균 300명 이상이 찾고 있으나 고정적인 후원회 없이 기업 및 단체의 자발적인 물품 및 인력 지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들은 이날 봉사활동에서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며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식사 후에는 설거지와 주방 정리까지 도우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소정의 간식도 전달했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한 끼를 전하는 일에 임직원들이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