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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3타수 무안타' 이정후 2G 연속 침묵...SF, 양키스에 0-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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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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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가 28일 양키스전에서 3타수 무안타 1삼진했다.
  • 개막 2경기 7타수 무안타로 첫 안타 실패했다.
  • 자이언츠는 0-3 패배로 2연속 영봉패 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MLB 정규 개막 직후 7타수 무안타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정규시즌 개막 이후 2경기 연속 침묵했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우익수, 5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26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MLB 개막전인 뉴욕 양키스전 7회말 뜬공으로 물러나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3.26 psoq1337@newspim.com

전날 개막전에서도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던 이정후는 시즌 초반 2경기에서 7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아직 첫 안타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타율 0.455로 맹타를 휘둘렀던 흐름과 다소 대비되는 모습이다.

이정후는 이날 2회말 1사 처음 타석에 들어섰다. 뉴욕 양키스의 선발 투수 캠 슐리틀리의 시속 157km의 포심 패스트볼을 타격했지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두 번째 타석에서는 떨어지는 커브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7회말 2사 1루에서는 좌완 불펜 팀 힐을 상대로 기회를 맞았지만, 가운데 몰린 싱커를 받아쳤음에도 1루수 땅볼에 그치며 끝내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2026.03.24 psoq1337@newspim.com

팀도 타선 침묵 속에 고개를 숙였다. 전날 0-7로 패했던 샌프란시스코는 이날도 단 1안타에 그치는 빈공 끝에 양키스에 0-3으로 패하며 개막 2경기 연속 영봉패를 당했다.

양키스의 간판 스타 에런 저지가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리며 균형을 깼고, 이어 지안카를로 스탠턴의 솔로 홈런까지 더해 양키스가 경기를 주도했다. 

양키스 선발 슐리틀리는 5.1이닝 1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챙겼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로비 레이는 5.1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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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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