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8일 대구·경북에 비와 소나기를 예보했다
- 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과 울릉도·독도 5mm 안팎이다
- 해안과 도로 안전사고, 1.5m 너울 파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와 경북권은 8일 오전까지 비가 오겠고, 경북 북동산지와 북부 동해안에는 이날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구·경북, 울릉도·독도의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관측됐다. 또 소나기가 예고된 경북 북동산지·북부 동해안의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8일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너울 발생 시 1.5m 안팎의 물결에서도 해안가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해안가 접근을 자제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주문했다.
대구와 경북의 8일 기온은 14도~26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경북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8도, 경북 봉화 14도, 영주·청송 15도, 안동·문경·울진 16도, 포항·경주는 17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26도, 경북 봉화·울진 22도, 영주 23도, 안동·문경·경주 25도, 포항은 24도로 관측됐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