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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회동 시즌2] 젠슨 황, 내일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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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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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8일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과 회동한다.
  • 이번 만남에서 AI 반도체 협력과 HBM 공급·패키징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 황 CEO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이재용 회장과도 만나 저녁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재용 회장과는 미국서 회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이찬우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8일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과 만난다.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일 전 부회장과 만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동 예정 여부를 재차 묻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답했다.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등과 '치맥 회동'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06.07 kji01@newspim.com

이번 만남에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차세대 AI 가속기용 메모리와 패키징 협력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만남에 대해서는 "현재 해외 출장 중이지 않나"라면서도 "몇 주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이 회장과 만났다. 멋진 저녁 식사를 했다"고 말했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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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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