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코르티스, 신보 프로모션 일정 공개…4월 20일 타이틀곡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르티스가 27일 미니 2집 그린그린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
  • 4월 20일 타이틀곡 음원과 뮤비를 선보이며 활동에 나선다.
  •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 50만 돌파하며 컴백 기대감을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코르티스(CORTIS)가 4월 20일 신곡 발표를 앞두고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9시 코르티스 공식 SNS에 게재된 미니 2집 '그린그린' 프로모션 캘린더에 따르면, 이들은 4월 20일 타이틀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안무에 집중한 컨셉추얼 퍼포먼스 필름도 연이어 선보인다. 신곡 발표에 앞서 4월 첫째 주에는 신보의 비주얼을 담은 앨범 포토가 베일을 벗는다. 이어 4월 둘째 주에 트랙리스트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순차 오픈돼 컴백 열기를 달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코르티스. [사진=빅히트뮤직] 2026.03.27 moonddo00@newspim.com

코어(팬덤명)와 접점을 넓힐 다채로운 활동도 눈에 띈다. 코르티스는 타이틀곡을 발표한 주에 바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팬들과 오프라인에서 함께하는 '릴리즈 파티'도 개최한다. 이 이벤트는 타이틀곡 발표 시기뿐만 아니라 5월 4일 앨범 발매 주간에도 열려 총 두 차례 진행된다.

활동곡에 관한 힌트도 담겼다. 미니 2집 '그린그린'이 나오는 5월 4일 주간에 활동곡의 뮤직비디오와 컨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이 게재될 예정이다. 곡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첫 번째'를 의미하는 '#1'이라는 표기가 붙어 있다. 또 캘린더 이미지 하단에는 'And more to come'이라는 문구가 적혀 앞으로 더 많은 콘텐츠가 준비돼 있음을 암시했다.

프로모션 캘린더에는 멤버들의 사진이 삽입됐다. 이는 코르티스가 직접 셀피 형식으로 촬영한 컷으로 독특한 광각 구도가 눈길을 끈다. 다섯 멤버는 옅은 미소와 함께 윙크를 하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꾸밈없는 모습에서 자연스러움이 묻어난다. 

한편 코르티스의 새 앨범 '그린그린'은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음반은 26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프리세이브(사전 저장) 50만회를 돌파했다. 이는 공개를 앞둔 앨범에 대한 이용자 기대감을 나타내는 지표다. 지난 6일 발매 공지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 해당 수치를 바탕으로 한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3월 25일 자)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