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성원 위원장 16일 네이버 경영진과 AI전환 현안을 논의했다
- SK에코플랜트와 사업 전환·투자 확대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 광융합·지재권 업계 애로와 보호·보상 방안도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이 네이버와 SK에코플랜트 경영진들을 잇달아 만나 인공지능(AI) 시대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현안과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유봉석 네이버 최고책임경영책임자(CRO)를 만나 AI 시대로 빠르게 재편되는 산업 환경 속 플랫폼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오늘 나온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들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계속 살피겠다"고 했다.
이어 정상록 SK에코플랜트 부사장과도 만나 기업의 사업 전환과 투자 확대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SK에코플랜트가 기존 건설 사업에서 AI·반도체 인프라와 환경·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는 만큼,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첨단 인프라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그린수소, 해상풍력 등 신사업이 실제 투자와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뒷받침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위원장은 "산업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는 시대"라며 "우리 기업들의 사업 전환과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류재만 LED(발광다이오드)광융합산업포럼 회장 등과도 간담회를 갖고 중국의 저가 공세와 조달시장 위축 등 광융합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종학 대한변리사회장과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과는 AI 시대 특허·저작권 등 지식재산권 보호와 창작자·발명가에 대한 정당한 보상 방안을 논의했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