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도덕성 논란 없어...추경 등 정책 현안 질의 오갈 듯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국회가 23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의 인사청문회를 열고 인사 검증에 나선다.
두 후보자 모두 낙마 수준의 큰 도덕성 논란이 불거지지 않아 추가경정예산(추경)과 정책 현안에 대한 질의가 주로 오갈 것으로 관측된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전체 회의를 열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도 오전 10시부터 전체 회의를 열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이날 인사청문회 이후 박 후보자에 대한 청문 보고서가 채택되면 기획예산처 출범 이후 석 달 가까이 지속된 수장 공백 사태가 끝날 전망이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