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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전 세계 5개 대륙으로 규모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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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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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G엔터테인먼트가 16일 베이비몬스터 두 번째 월드투어를 발표했다.
  • 6월 서울 출발로 일본 6개 도시와 5개 대륙을 순회한다.
  • 지난 투어 30만 동원에 이어 5월 새 앨범 선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베이비몬스터가 이전보다 규모를 키운 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를 확정, 또 한 번 글로벌 인기몰이에 불을 지핀다.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블로그에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 투어 어나운스먼트'를 게재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예고한 대로 오는 6월부터 진행될 월드투어의 윤곽이 베일을 벗은 것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6.03.16 moonddo00@newspim.com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로 향한다. 또한 아시아, 북미를 비롯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방문하는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까지 총 5개 대륙에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1월부터 총 20개 도시, 32회차에 걸쳐 전개된 데뷔 첫 월드투어 '헬로 몬스터스'로 30만명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월드투어는 이전 대비 한층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이들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아직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글로벌 팬들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다. 그간 미니 2집 '위 고 업' 활동, 팬 콘서트 투어, 대형 연말 무대 등에서 라이브 강자다운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했던 터라 이번 월드투어에서 선보일 퍼포먼스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YG 측은 "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예상보다 빠르게 두 번째 월드투어를 개최하게 됐다"며 "세계 각국의 몬스티즈(팬덤명)에게 더욱 역동적이고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아티스트와 스태프 모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월드투어 개최에 앞서 5월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춤 (CHOOM)'이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터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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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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