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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고!', 미국 라디오 뚫었다…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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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르티스가 11일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 35위에 오른다.
  • 지난주 37위에서 2계단 상승하며 미국 라디오 인기를 증명한다.
  • NBA 올스타 공연 활약으로 입소문 타고 데뷔 앨범도 월드 10위 유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수록곡 '고!'의 미국 인기가 심상치 않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3월 14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 데뷔 앨범 수록곡 '고!'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35위에 올랐다. 지난주 37위(3월 7일 자)로 첫 진입한 후 순위를 2계단 끌어올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코르티스. [사진=빅히트뮤직] 2026.03.11 moonddo00@newspim.com

'팝 에어플레이'는 미국 내 라디오 방송 횟수와 청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음원 판매, 스트리밍과 함께 노래의 대중적 인기를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K-팝 보이그룹이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는 흔치 않다. 이번 성적은 코르티스가 미국 현지에서 폭넓게 사랑받고 있음을 증명한다.

곡 발표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인기에 탄력이 붙은 데는 코르티스의 활발한 현지 활동이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들은 최근 K-팝 가수 최초로 미국프로농구협회의 올스타 주간 대표 이벤트를 장식했다.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 등에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코르티스가 헤드라이너로 선 공연은 전석 매진됐고 인종, 성별, 연령을 막론한 인파가 건물 밖까지 길게 늘어서 뉴욕 포스트 스포츠와 로스앤젤레스 지역 매체가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고!'는 해당 공연에서 가장 큰 반응을 얻었던 곡으로, 현지 대중 사이 점차 입소문을 타면서 미국 라디오까지 진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고!'가 수록된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도 장기 흥행 중이다. 이 음반은 빌보드 '월드 앨범' 10위(3월 14일 자)에 자리하며 26주 연속 순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5월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4월 20일 신보 타이틀곡 음원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11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발표에 따르면 '그린그린'은 사전 저장 부문에서 2일 연속 8위에 올랐다. 이는 전 세계 앨범과 싱글의 사전 저장 수치를 집계하는 지표로 발매 전부터 높은 시장의 기대를 반영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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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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