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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박결-유현조-박해준 등 '제18대 KLPGA 홍보모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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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경, 박결, 박민지, 홍정민 등 12명의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26시즌 제18대 홍보모델로 선정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SPORTY KLPGA, 힐링 파트너, KLPGA BLOOM 등 세 가지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 사진은 캘린더, 포토북, 월페이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일부터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GREEN MASTER FESTA '26에서 홍보모델 포토존과 굿즈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박현경, 박결, 박민지, 홍정민 등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홍보모델로 나섰다.

KLPGA가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을 앞두고 다양한 콘셉트의 '2026 제18대 KLPGA 홍보모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캘린더, 포토북, 월페이퍼 등에 홍보모델 화보 사진을 활용할 예정이다.

 
KLPGA 18대 홍보모델 프로들. [사진=KLPGA] 2026.03.10 iaspire@newspim.com

2026 제18대 KLPGA 홍보모델에 선정된 △김민솔(20,두산건설 We've) △박결(30,두산건설 We've) △박민지(28,NH투자증권) △박현경(26,메디힐) △박혜준(23,두산건설 We've) △배소현(33,메디힐) △유현조(21,롯데) △이가영(27,NH투자증권) △이세희(29,삼천리) △이율린(24,두산건설 We've) △임희정(26,두산건설 We've) △홍정민(24,한국토지신탁)(이상 가나다순)까지 총 12명의 선수는 스튜디오 화보 촬영을 통해 대회장에서 볼 수 없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 촬영은 'SPORTY KLPGA', '힐링 파트너(Healing Partner)' 및 'KLPGA BLOOM'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가장 먼저, 'SPORTY KLPGA'는 골프웨어를 착용한 선수들의 스포티한 면모와 KLPGA 우승 트로피와 타월로 우승의 기쁨을 표현했고 '힐링 파트너'는 평소 선수들이 힘을 얻는 반려동물 또는 반려식물과 함께 촬영해 자연스럽고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KLPGA BLOOM'은 KLPGA투어 무대를 통해 꽃처럼 피어난 선수들의 찬란한 결실을 담아냈다.

'2025 KLPGA 정규투어 상금왕'으로서 홍보모델에 자동 선정된 홍정민(24,한국토지신탁)은 "홍보모델로 처음 발탁되어 정말 기쁘고 화보 촬영까지 하게 되어 즐겁다."면서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올 시즌이 더 기다려지며, 팬들에게 '홍바오(홍정민+푸바오)'로 불리는 만큼 더욱 친근하고 활발하게 소통하고 싶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수들의 색다른 모습을 가득 담은 '제18대 KLPGA 홍보모델' 화보 사진은 KLPGA가 제작하는 캘린더, 포토북, 월페이퍼 등 다양한 제작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오는 3월 20일(금)부터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GREEN MASTER FESTA '26에서는 이번 화보 사진으로 제작된 캐비닛형 홍보모델 포토존이 설치되며, 다양한 굿즈 상품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KLPGA는 홍보모델 화보 사진을 통해 선수들의 색다른 매력을 전하고 골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KLPGA투어 홍보 및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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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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