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BK기업은행이 7일 전문인재 확보용 수시채용을 밝혔다.
- 디지털·IT 6명, 금융 9명 등 15명을 뽑는다.
- 11월 합격자 발표하며 청년인턴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IBK기업은행이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시채용은 디지털·IT 분야의 IT 사업 관리·컨설팅,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운영, 사이버위협 분석·대응 등 3개 분야에서 6명을 선발한다. 금융 분야에서는 글로벌 투자금융, 글로벌 금융(통번역사), 자금운용, 보험계리사, 공인회계사(KICPA) 등 5개 분야에서 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분야별 유관 업무 경력자 또는 전문자격증 소지자 등이며 원서 접수는 4일부터 2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기업은행은 서류심사와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관련 규정에 따라 석·박사 학위 및 업무 경력을 인정해 과장급 채용도 검토할 방침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핵심 사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채용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현재 진행 중인 175명 규모의 신입행원 공개채용과 더불어 오는 10월 말 청년인턴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영업점 현장 업무를 경험하는 동시에 'IBK창공' 혁신기업과의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