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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8일 오전 서울 노원구 초안산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열린 '초안산스포츠타운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 준공식'에 참석해 서준오 전 서울시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축구동호회 등 이용자들의 노후된 인조잔디로 인한 불편감을 해소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1월 15일 준공됐다.인조잔디는 축구장1면 6,630㎡ 규모이며, 그 외 배수판, 축구 골대, 조명등, 단상 지붕, 입구 데크를 교체 설치하고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휀스 안전 매트, 산불 예방을 위한 흡연 부스를 신규 설치하였다. [사진=노원구청] 2026.02.28 photo@newspim.com













